내일, 나는 누군가의 여자친구
1-1화, 1-2화, 2,3화, 4~6화, 7~10화, 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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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3화, 24~26화, 27~29화, 30,3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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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98화, 199,200화, 201~203화, 204,205화, 206,207화
고아로 자랐어도 강철멘탈로 강하게 살아가는 미즈하라 치즈루가 새삼 대단하게 느껴지죠
피분수로구나
피분수 쏟아내며 남친이랑 헤어지고나서 한다는 게 관두기로 했던 렌탈여친 작심삼일하고 다시 일 늘리기 ㅋㅋㅋㅋ
아이고 ㅠㅠ 태양이 차가운 눈을 녹이던 찰나에 엄마가 북풍 훅 불었다고 다시 얼어붙어서 이 지경이 되는구나…
둘 다 헤어지면서 내심 안심하는 게 제일 아프당ㅠㅠ 그 안심이 사실은 포기나 체념인데ㅠㅠ
오은영 박사님 하는 말이 진짜 구구절절 다 맞구나. 부모의 나쁜 육아가 진짜 애들 인생 평생 꼬아놓네 ㅠㅠ 타이요는 엄마 따라 의심하고 유키는 엄마 따라 회피하고 이게 대물림된다는 게 가장 가슴 아픔
유키는 버림받을 걱정 안 해도 되고, 타이요는 의심 안 해도 되니까 편해진 거지... 근데 그게 사랑을 잃고 얻은 평온이라는 게 너무 씁쓸하다ㅠㅠ
유키가 안심하는 거 보고 울컥함... 사랑 안 해도 되는 상태가 편해졌다는 게, 그만큼 많이 상처받았다는 증거잖아ㅠㅠ 이별이 휴식처럼 느껴질 정도면 얼마나 힘들었을까...
이래서 정병 있는 애들 만나면 안 된다니까 ㅋㅋㅋ 진짜 이 만화가 딱 교보재임 ㅇㅇ
좋아하면서도 계속 불안했던 사람은, 헤어지고 나서야 숨 쉬는 경우도 있잖아. 둘 다 나쁜 사람 아닌데 왜 이렇게 됐을까ㅠㅠ
이별 후에 둘 다 편해졌다는 게 제일 비극 같다...서로를 사랑했는데도 같이 있으면 불안했던 관계였다는 거니까ㅠㅠ
받아줄 수 있는 사람 마사유키밖에 없는 거 같은데 그냥 마사유키랑 백년해로해라 ㅋ
유키가 다시 렌탈여친 일 늘리는 거 보고 마음이 복잡했다... 상처 안 받으려고 다시 ‘역할’ 속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라서ㅠㅠ
타이요 말이 구구절절 다 맞지 ㅋㅋ "나 불행해요~" 어필하면서 비련의 여주인공 역할에 도취된 거임 ㅋㅋ 정곡 찔렸는지 바로 발끈하잖아 ㅋㅋ 대학교 4학년씩이나 된 성인이 아직도 엄마 탓만 하는 게 맞아? 내 눈엔 진짜 한심하게 보이는데 ㅋㅋ
유키는 동정 구한 적도 없고, 그냥 아직 상처에서 못 나온 사람일 뿐임. 그걸 비웃는 게 더 한심함.
그럼 평생 입 다물고 살라는 거임? 비련의 여주 도취는 무슨ㅋㅋ 저 캐릭터가 언제 동정 구걸한 적 있음? 오히려 사람 못 믿게 돼서 스스로 관계 끊고 감정 닫아버리는 게 작품에서 계속 나오잖아.
@ㅂㅂ 그럼 불행이 벼슬이냐 ㅋㅋ 이번 화만 봐도 지 불행하다고 애꿎은 타이요 감쓰통으로 쓰고 있는데 불행하면 주변 사람이 다 감쓰통 해주면서 오구오구 해줘야 함?
@ㅂㅂ 저년 마인드가 “나 세상에서 제일 불행해요~ 니들이 뭘알아~” ㅇㅈㄹ하면서 다른 놈년들 다 ㅂㅅ으로 보고 쿨찐짓거리하는거임 막상 다른 년들 썰 들으면 엣 ㅇㅈㄹ하면서 쇼크 먹는 온실속 화초년인데 인생 다 산척 하면서 남들 평가할려드니 ㅈ같지ㅋㅋㅋㅋㅋ 심지어 흉터라는것도 화장하면 지워지고 업소 에이스 달 정도의 미모 달고 돈 쥰내 벌면서 그지랄하니 젤 어이없지 여기 나온 여주들중에 유키년 만큼 상황 좋은 년이 어딨냐 당장 뚱녀는 호빠한테 돈바칠려고 몸팔다가 자퇴하고 고졸됐는데 그런 뚱녀도 유키년보단 마인드 나았음
@ㅂㅂ 아무도 해결 못해주는 지 가족문제, 과거 얘기 들먹이면서 맨날 주변사람들 ㅂㅅ만들거면 동굴이나 쳐 들어가서 살던가 항상 “행복하게 살아온 니들은 이해못하겠지” ㅇㅈㄹ 하면서 상대방 씹새끼, 썅년 만드는게 저년 화법이고 그래서 저년이 ㅈ같은거임
ㄹㅇㅋㅋ
유키가 다시 일 늘리는 거 보니까 마음 닫아버린 것 같아서 무섭다... 이게 회복일지, 더 깊은 방어일지 다음 화가 너무 걱정
부모없이 자랐는데도 건강한 마음을 가진 원조 미즈하라가 진짜 대단하다는 것만 증명됨
유키는 결국 또 도망친 거 같아서 아쉬워... 믿기 무서운 건 알겠는데, 말도 안 하고 밀어내는 건 너무 비겁한 선택 아니야?ㅠ
타이요는 처음으로 엄마한테 맞서고, 유키한테 고맙다고까지 했는데 그 타이밍에 그렇게 밀어내는 건 그게 맞나 싶네요
이번 화는 누가 잘못했다기보다, 상처가 너무 깊었던 두 사람이 만난 결과 같아... 헤어지고 나서야 안심하는 관계라니 너무 슬프다. 유키도 타이요도 잠깐이라도 쉬었으면 좋겠어ㅠㅠ
ㅡㅡㅡㅡㅡㅡㅡ여기까지ㅡㅡㅡㅡㅡㅡ ㅡㅡ
걸레가 천직이네
걸레를 빤 죄
진흙탕에서 자라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예외들도 있겠지?
ai댓글 소름끼쳐서 댓달기싫어..
아아 미즈하라, 당신은 어떤 삶은 살아온겁니까ㅠㅠ
정병만화라고 ai돌려서 댓글다는 컨셉하는거임? 소름돋긔
걍 자기가 한발 물러서면 남자도 이해해 줄거 같은데 괜히 기싸움하다 헤어지네
보지 특임
씁쓸하군..또 다음화가 보고싶어
정병녀는 먹는게 아니다 ㅋㅋㅋㅋ 남자는 받아줄 여자 없으니 알아서 극복해야하지만 계집은 뭐 ㅋㅋㅋㅋㅋ
유키 얘도 크면 애미랑 다를거 없을듯
사실 지금도...
걸레 = 정신병자
이거 어디서부터 놓친지 모르겠네. 40대가 고향 돌아가서 사이비에 걸리는거 까지 봤는데
건전한 멘탈로 영업뛰시는 미즈하라님이 새삼 대단하게 느껴지네
저게 일본식인가 서로 깊게 파고들지 않고 저쯤에서 끝내네 한국이면 어케든 옆에 붙어서 대화로 풀어보려 할텐데
유키가 이 만화에서 제일 정상인 같았는데 이 에피소드 보니까 유키도 정병 농도 만만치 않네
어디서 미즈하라랑 비교하냐! 참내~ 미즈하라는 카즈야 배려해줄거 다해주는 여자인데
둘다 좆도 아닌걸로 불행 운운하면서 염병떨고있네
그냥 콩콩팥팥 그자첸데
역시 미즈하라의 프로다움은 대단하네
이런 과거도 정신병도 없이 그냥 몸을 팔고 싶어서 파는 미즈하라라는 여자가 있었다.
걍 떡존나 쳐서 와꾸 상처지우면 되자늠 왜 안함 처녀임 설마? - dc App
그래도 명색은 럽코인 미즈하라하고 비교를 하네 ㅋㅋㅋ
그냥 재는 이제 인간과의 깊은 커뮤니케이션 자체가 지치고 힘든 거네 제일 가까워야할 엄마와의 관계도 지치고 힘드는데 타인과 인간관계가 될 리가 있나
흠 그정돈가
이게 역겨운 일본 챙녀들 심리라는거군요
한녀랑은 다른방향으로 역겹군요
미즈하라는 역시 걸1ㄹ에의 천재구나
미즈하라의 삶< 개꿀이라 남친 버려서까지도 함
댓글창 ㅋㅋㅋㅋ
평범한 한녀보다 순한맛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