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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라면재유기 (3부) 132화

야채알곱창(ksm8732213) 2026-01-25 21:45:00 추천 154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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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0

  • 답글

    @ㅇㅇ 개떡같은 시나리오로 영화 만들어도 영상미가 좋다 이러면 고평가가 나올수 있는데, 시나리오라는 창작물에 종속된 2차창작인 영화따위는 아무리 영상미 개쩔게 만들어도 엉망시나리오보다 낮은 차원이다 이러는거지

    익명(122.153) 2026-01-26 00:33:00
  • 답글

    @ㅇㅇ(122.153) 영화는 시나리오에 종속된 게 아니라 요소요소가 모여서 구성된 종합예술이지 니가 말한 영화를 구성하는 요소 중에 시나리오 음악 연기 소품 중에 빠져도 되는 요소가 있음? 저것들은 영화를 동시에 구성하는 뼈대지 근데 평론은? 평론은 저 창작품이 있어야만 존재할 수 있는 부산품임 그렇기에 평론이 창작물보다 낮은 차원의 것이란거고

    익명(couple1955) 2026-01-26 00:38:00
  • 답글

    @ㅇㅇ 평론의 대상이 되는 작품은 평론을 구성하는 뼈대가 아니며 평론은 고작 부산물일 뿐이다. 하지만 어떤 종합예술은 기초가 되는 1차 창작물들이 뼈대를 이루니깐 부산물이 아니다... 솔직히 니가 봐도 니 좆대로 급나누는게 보이지? 그러니 니 개인적인 견해에 불과하다는 소리를 듣는거임

    익명(122.153) 2026-01-26 00:45:00
  • 답글

    @ㅇㅇ(122.153) 평론이 그럼 종합 예술에 있어 빠지면 안되는 중요한 뼈대이기라도 함? 위에서 언급한 다른 요소들은 창작품에 필요한 요소들이지만 평론은 없어도 창작물로써의 가치에 아무런 영향이 없음. 평론이란 거 자체가 다른 선제적인 작품 본연의 가치에 아무런 영향이 없기에 부산물이고 다른 차원의 것이란거임 어떤 화가가 풍경화를 못 그렸다해도 그 본원이 되는 자연 경관의 가치엔 변함이 없듯이 평론과 창작품의 관계도 마찬가지인거

    익명(couple1955) 2026-01-26 00:58:00
  • 답글

    @ㅇㅇ 평론은, 평가의 대상이 되는 작품이 뼈대가 되는 새로운 창작물이 아니다. 영화는, 구성요소가 되는 각각창작물이 뼈대가 되는 새로운 창작물이다. 이런 구성에서, 넌 전자는 부산물따위일 뿐이다 이러고 있는거임

    익명(122.153) 2026-01-26 01:07:00
  • 답글

    @ㅇㅇ 좀 더 비교하기 쉽게 원작소설이 있는 코미컬라이즈 만화랑 비교할까? 어떤 그작이 그림 개같이 못그려서 코믹화해도 그 근원이 되는 원작소설의 가치엔 변함이 없듯이 원작소설과 코믹화 만화의 관계도 마찬가지니깐 코믹화 만화는 부산물에 불과하며 창작물로 봐줄수도 없다... 흠 차암 그럴듯하겟다 아주

    익명(122.153) 2026-01-26 01:08:00
  • 답글

    @ㅇㅇ 니가 풍경화 대입해 평론 이야기한거 그대로 원작있는 만화에 넣어보니 어때보이냐? 원작있는 만화는 그작 수준이 어떠하든 평론수준의 부산물이다 하는 말을 하고싶은거냐?

    익명(122.153) 2026-01-26 01:11:00
  • 답글

    @ㅇㅇ(122.153) 누가 평론이 창작물이 아니랬냐? 평론도 창작물이지 모든 창작물은 무언가의 부산물임. 왜냐면 창작물이란 어딘가 원본에서 영감을 얻고 모방하고 해석했기 때문에 생겨나기 때문이지 다만 원본에는 그걸 본따 만든 창작물의 가치를 이미 포함하면서도 창작물이 담아내지 못한 가치가 존재하기에 원본과 그의 부산물은 다른 차원이 속한거지 그렇기 때문에 평론과 그 대상이 되는 창작품 사이에 있어서 고하가 존재한다는 거고

    익명(couple1955) 2026-01-26 01:21:00
  • 답글

    @ㅇㅇ 평가라는, 기존 창작물이 담아내지 못한 무언가가 존재하지만 그건 창작적 가치가 없다는거지? 그러니까 계속 내가 평론은 부산물일 뿐이라는건 니 견해일 뿐이라고 하는거다. 다른 누군가는 평가라는 새로운 무언가에서 창작적 가치를 느끼거든. 심지어 돈까지 써서 프로 평론가라는 존재가 있게 만들정도로 말야

    익명(122.153) 2026-01-26 01:27:00
  • 답글

    @ㅇㅇ(122.153) 평론이란 기존 창작물에 내재한 무언가를 끄집어 내서 소개하는 창작물이자 창작적 가치가 존재함. 그리고 돈도 잘 벌겠지 대중이 보지 못하는 창작물에 담긴 가치도 풀어서 설명해주니깐 사람들이 기꺼이 돈을 내려하겠지 그렇지만 평론의 대상이 되는 창작물에 없는 요소를 평론에서 담아낼 순 없지. 그렇게 되면 평론이 아닌 사기가 되는거고

    익명(couple1955) 2026-01-26 01:43:00
  • 답글

    @ㅇㅇ 그렇기 때문에 평론이란 게 다른 창작물들과 비교해서 한 단계 낮은 창작이란 거임. 평론의 대상이 되는 창작품이 가진 것 이상의 가치를 담아내는 게 불가능하기 때문에

    익명(couple1955) 2026-01-26 01:48:00
  • 답글

    @ㅇㅇ 창작물에 없는, 평가라는 요소가 평론에 담기는데? 원본 창작물을 기초로 하는 다른 창작물은 원본창작물이 담아내지 못한 가치가 있으니 부산물 급이 아니지만, 평가라는 새로운 요소가 담겼는데 아무튼 부산물이야~ 이러는게, 니가 자의적으로 급을 나눈거지

    익명(122.153) 2026-01-26 01:59:00
  • 답글

    @ㅇㅇ 니가 자의적으로 급을 나눈거에 누군가는 공감할 수도 있지만, 누군가는 평가역시 창작물에 없는 평가라는 요소가 담긴, 원본창작물을 뼈대로 한 독자적인 창작이다 라고 생각하며 조금도 공감하지 못할 수도 있음. 사람 생각이 이렇게 다 다르니, 내가 계속 그건 니 견해임 하는거다

    익명(122.153) 2026-01-26 02:02:00
  • 답글

    @ㅇㅇ(122.153) 평가라는게 기존 창작물에 내재한 가치를 끄집어 내는건데 거기에 어떤 새로운 가치가 창출된다는건지 당췌 모르겠네 그만하자니 나도 그만하련다

    익명(couple1955) 2026-01-26 02:06:00
  • 답글

    @ㅇㅇ 창작물에 없지만 비슷한 다른 무언가(설령 창작물이 아닌 순수 역사 기록 등등)를 창조성을 발휘해 잘 연결해서 평론에 담아낼수 있는데도 사기다 이러는거도, 평론의 창작성이 아예 없다고 답을 정해놓은거임. 니 견해에 불과한데 정답인냥 떠벌이니, 내가 가장 처음부터 평론 존나 올려치는거랑 별다를바도 없다고 말했던거고

    익명(122.153) 2026-01-26 02:06:00
  • 답글 dccon
    익명(122.153) 2026-01-26 02:07:00
  • 답글

    너 주장은 간단히 예를들면 초딩이 쓴 소설이 논문 쓰는 평론가의 그것보다 높은 차원이란건데.....전혀 아님. 내가 본업이 작가고 내가 초딩때 쓴 소설의 수준을 아는데 너 주장은 그냥 틀렸음. 수준 높은 평론은 예술의 또다른 세계를 보여주고 거기서 예술을 창조함. 나도 내가 나름 예술가라 생각하는데, 평론을 보면서 내 작품에 영향이 가는 경우가 있음.

    만갤러35(218.147) 2026-01-26 04:41:00
  • 답글

    평론가들이 시야가 보통 독자들과 다르거나 넓은 경우가 많아. 깊은 경우도 많고. 그런식으로 주고받는거야. 예술은. 너가 평론은 선제적인 창작물이 없으면 나올수 없다 썼는데....1차 창작물은 뭐 안그런줄아냐. 내 글은 수많은 소설, 만화, 기타 이야기들이 없으면 나올수없었고 평론도 그중 하나임.

    만갤러35(218.147) 2026-01-26 04:42:00
  • 답글

    @ㅇㅇ(122.153) 또또 버러지 주제에 사람님 말씀하시는데 짖어댄다. 좀 버러지는 버러지답게 기어라.

    익명(61.81) 2026-01-26 04:47:00
  • 답글

    뭐가 부모냐 자식이냐는 별 의미가 없음. 모두가 서로의 부모이자 자식임. 작가와 독자도 그렇고 거기에 평론가 편집자 기타 직종까지 다 포함이다. 서로 영향을 주고받고 영감과 창조가 뒤섞여서 최종적으로 예술이 탄생함. 그게 내 나름의 철학이기도 해. 뭐가 우위냐는 없다 생각한다.

    만갤러35(218.147) 2026-01-26 04:50:00
  • 답글

    평론도 창작물도 아무것도 만들어내지 못한 만붕이 하나 잔뜩 뿔나서 헛소리하다가 일방적으로 얻어맞노...

    만갤러37(118.235) 2026-01-26 06:11:00
  • 답글

    @ㅇㅇ(61.81) 사람님 말씀하시는데 짖지좀 마라 똥개야

    익명(wartatal) 2026-01-26 07:36:00
  • 답글

    @ㅇㅇ 털렸노

    익명(extinct8917) 2026-01-26 08:13:00
  • 답글

    기생충이아니냐 맞냐로따지면 기생충이맞긴함

    만갤러46(123.213) 2026-01-26 14:02:00
  • 답글

    예술의 높낮이 수준을 어떻게 객관적으로 구분하는지는 차치하고 진짜 높고 낮은 수준을 모르네 이거 ㅋㅋ

    만갤러47(218.234) 2026-01-26 14:08:00
  • 답글

    @만갤러35(218.147) 너따위조센징이 쓰레기 불쏘시개만드는건관심없고

    만갤러48(223.39) 2026-01-26 14:09:00
  • 답글

    평론은 일반인들이 먹기 좋게 한번 씹어서 아~ 나도 이런 생각 했어 이런게 중요하지 않나 싶기도 함. 평론 조차도 결국 일반인들이 먹어봐야지 의미가 있는거라서

    메론마라로제(village4165) 2026-01-26 15:53:00
  • 개씹구데기 억지 만와 라고 평하면 혼나나요

    익명(117.111) 2026-01-26 00:05:00
  • 사하시만 그렇게 안 쓰셨어도...

    익명(222.113) 2026-01-26 00:13:00
  • 종결이 얼마 안남은거 같다. 어차피 드라마 홍보용으로 시작해서 ppl 도배만화

    익명(211.62) 2026-01-26 00:14:00
  • 너무 질질 끄는데

    익명(121.177) 2026-01-26 00:15:00
  • 킥라니 상습혐오ㅋㅋㅋㅋㅋ

    익명(106.101) 2026-01-26 00:18:00
  • 3부 엔딩준비하나

    양말(hightower) 2026-01-26 00:26:00
  • 아리스 입술묘사를 유독 많이 하는거 보면 그런 사람이 이상형인가

    익명(fuse1085) 2026-01-26 00:32:00
  • 평론도 잘쓴건 예술임 충분히 인문학의 한자리 가능하지

    oo(119.197) 2026-01-26 00:37:00
  • 추한 에피소드 수습한다고 킥라니 등장시키네 ㅋㅋㅋ

    익명(braininsult) 2026-01-26 00:42:00
  • 대체 킥라니랑 무슨 일이 있었던 거임 ㅋㅋㅋ

    운빨좆망겜(money903) 2026-01-26 00:47:00
  • 킥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222.101) 2026-01-26 00:53:00
  • 포장이 부족해서 또 포장하네ㅋㅋㅋㅋㅋㅋ

    익명(9if76asgrrli) 2026-01-26 00:58:00
  • 근데 글루타 말대로 아리스 라멘에 구애될거 없이 다른것도 했으면 더 커지긴 했을듯...

    Atrahasis(aabb1324) 2026-01-26 00:59:00
  • dccon
    dwk(irc2265) 2026-01-26 01:03:00
  • 킥라니 시네에에에

    Posyel(kg5155) 2026-01-26 01:05:00
  • 킥라니 빌드업 뭔데 ㅋㅋㅋ

    익명(183.91) 2026-01-26 01:08:00
  • 사하시 뺑소니 아이마스하루카였나? 머리로걷는 밈 그건가 구도가 그래보이노

    레이레너드맨(dkwktn123) 2026-01-26 01:09:00
  • 만인의 형식 = msg 많이 넣은 라멘 ㅋㅋㅋ

    만갤러28(118.235) 2026-01-26 01:21:00
  • 에피소드 궤변으로 조지고선 킥라니 혐오는 좀

    만갤러29(14.50) 2026-01-26 01:24:00
  • 이와중에 킥라니 혐오ㅋㅋㅋㅋㅋㅋ

    ㅇㅇㅇㅇㅇd(spanish2083) 2026-01-26 01:41:00
  • 나는 그래도 이번 에피 나름 재밌게 봤으니까 만족한다.. 엔딩은 맘에드네

    실험용흰쥐(mouse2mouth) 2026-01-26 01:46:00
  • dccon
    Embrio(gkstn1010) 2026-01-26 01:51:00
  • 역시 머머리 털보 듀오가 최고라니까

    만갤러31(175.215) 2026-01-26 02:13:00
  • 또 킥보드 ㅅㅂㅋㅋㅋ 편집부에서 아무도 이거 뭐라 안 함? ㅋㅋㅋ ㅋㅋ 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 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 ㅋㅋ

    토도로키146찍는놈(211.185) 2026-01-26 02:46:00
  • 킥라니 척결부터 아리스 입을 통한 자아의 발현 그런데 재밌네....

    ㅇㅇ❄️(125.248) 2026-01-26 02:49:00
  • 궤변으로 우야무야해놓은 좆노잼대결 뒤에 억지훈훈 끼워팔기는 뭔 씹

    익명(211.105) 2026-01-26 02:56:00
  • 라멘대회의 승패로 결정될 주제도 아닌거 같은데, 샌드백용 비호감캐릭터 하나 투입할정도로 당위성이 있었나싶음

    만갤러32(58.126) 2026-01-26 03:02:00
  • 라멘에대해 알고 라멘의 수수께끼를해결하려면 요리사나 요리연구가를해야지 뭔 평론가야 또 궤변이냐

    포스포필라이트(pospo12) 2026-01-26 03:12:00
  • 짬처리당한 독자들이 고생했다

    만갤러34(121.173) 2026-01-26 03:13:00
  • dccon
    익명(dhdhal098) 2026-01-26 03:25:00
  • 솔직히 좆같이 다니는 킥보드새끼 옆지나칠때 걷어차버리고 싶긴해ㅋㅋ - dc App

    익명(121.161) 2026-01-26 03:57:00
  • 좃병신에피 끝까지 물고 질질끄네

    좌본주이(zbfpt) 2026-01-26 05:44:00
  • 라멘이라는 요리가 없으면 이 만화도 없었겠지. 그럼 이 만화도 금붕어 똥이고 창작이라고 볼 수 없는거냐? 별 이상한 놈들이 다 있네 ㅋㅋ

    만갤러39(211.253) 2026-01-26 08:45:00
  • 답글

    순수 창작 순수 창작 하는데 도대체 어디서부터가 순수 창작임 ㅋㅋㅋ

    만갤러39(211.253) 2026-01-26 08:45:00
  • 답글

    그딴걸 비유라고 하노

    만갤러40(183.103) 2026-01-26 09:11:00
  • 답글

    그래서 이게 라멘임? 이건 만화라는 장르로 성립하는 거고 라멘이랑 같은 위치에서 비교될 대상 자체가 아니잖아 평론도 평론끼리 비교하는 거지 평론이랄 라멘을 비교하는건 저능아짓임

    익명(125.177) 2026-01-26 11:10:00
  • 답글

    @ㅇㅇ(125.177) 라멘도 이 만화도 둘다 창작이라는거지 라멘이랑 평론이 둘다 창작이듯이

    익명(14.36) 2026-01-27 16:30:00
  • 답글

    @ㅇㅇ(125.177) 넌 그냥 라멘요리도 라멘평론도 창작이라는 말 실컷 하고있는데 갑자기 끼어들어서 "그래서 평론이 라멘임?" 하고 소리지르는 침팬지임

    익명(14.36) 2026-01-27 16:31:00
  • 이번에피로욕많이먹었나봐

    익명(221.168) 2026-01-26 09:00:00
  • 기습 킥라니혐오 ㅋㅋㅋㅋㅋㅋㅋㅋ

    라비루비(rrkill) 2026-01-26 09:21:00
  • 변변찮은 설득력도 없이 선점해둔 권위와 브랜드화한 이미지로 말도 안되는 궤변을 밀어붙이는 게 제일 꼴사나운데 평론인데 이번에 보여준 게 정확히 그거였음

    만갤러41(110.13) 2026-01-26 09:45:00
  • dccon
    익명(dihwang2002) 2026-01-26 09:58:00
  • 대리전 하고 훈훈한척 하고있네

    익명(124.51) 2026-01-26 10:44:00
  • 내 작품안에 나는 없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다음에피부턴 재기환발했으면 좋겠네요... 은퇴전-라멘양학-라멘자판기로 이어지는 3연타만력폭발 시절이 그립읍니다

    익명(chikita0821) 2026-01-26 11:01:00
  • 대머리랑 아리스 친해진거 보소 ㅋㅋ

    익명(121.140) 2026-01-26 11:15:00
  • 설마 마무리를 똥으로 한게 킥라니 혐오 빌드업을 위한건 아니었겠지

    만갤러43(112.187) 2026-01-26 11:28:00
  • 시작부터 상습킥라니혐오ㅋㅋ

    SyngUp!(maxzero) 2026-01-26 13:42:00
  • 마이너리뷰갤러리 같은애들도 이작가랑같은 창작자란거임?

    만갤러46(123.213) 2026-01-26 13:58:00
  • 답글

    장르간 우열은 없지만 장르상에서 우열은 있을 수 있다는 것처럼, 평론 내에서도 수준은 있을 수 있지. 그리고 지금 여기 만화 본 애들이 싸우는 것도 평론이 창작이라는 논쟁점 중에서, '왜' 평론이 창작이 될 수 있냐가 주된 논쟁거리임. 즉, 평론 중에서도 어느 기준점을 창작으로 보냐가 문제점인 거야. 모든 감평과 평론이 창작이라고 한다면, 네가 말한 마이너리뷰갤러리의 글도 창작물이 될 수 있는 거지. 그렇지만 이것에 동의하지 못하겠지. 그렇다고 모든 감평과 평론이 창작물이 아니라면, 기행물, 잡지, 칼럼 등등이 창작이라고도 할 수 없게 되는 거야. 한줄평은 창작이 될 수 있는가?, 어떤 사람이 게임의 공략집을 만들었다면, 이건 창작물이 될 수 있는가? 맛집 여행기등은 창작물이 될 수 있는가?

    만갤러50(14.50) 2026-01-26 19:20:00
  • 답글

    이건 딱히 평론의 영역이 아니라, 소설이나 기타 다른 창작물에도 적용된다고 봐. 예를들어, 트위터 등에서 끄적이는 하루의 일기는 창작물이 될 수 있는가? 없다면, 이걸 모아서 책으로 편찬한 사람의 경우, 그건 창작물이 아닌 건가? 형식의 문제인가? 분량의 문제인가? 창작물이라고 본다면 트위터 등에서 끄적이는 2~3줄 짜리 하루일과 같은 것도 창작물이라고 평할 수 있는가?

    만갤러50(14.50) 2026-01-26 19:22:00
  • 답글

    @만갤러50(14.50) 나는 한두줄 글도 창작이 맞다고 생각함. 실제로 한두줄 글이 사람들에게 어지간한 예술 이상의 영향과 영감을 준 일이 굉장히 많음 그냥 디시에 쓴 글인데 밈 된거 엄청 많자늠.

    익명(218.147) 2026-01-26 20:26:00
  • 답글

    @만갤러50(14.50) 그런 밈들을 작가들이 자기 창작물에 넣기도 하고. 그냥 심플함. 너가 말한 모든게 창작임. 사람들이 그저 감정때문에 못받아들이는 것 뿐임. 작가입장에서 보자면 어떤 익명의 독자님이 댓글로 남긴 '히로인 되기전에 죽입시다'이 한줄이 얼마나 많은 작가들에게 영향을 줬는지 상상이 안감. 어지간한 대작가보다 더 영향줬을걸.

    익명(218.147) 2026-01-26 20:28:00
  • 답글

    @만갤러50(14.50) 단순한 영향력 말고도 예술성도 느낌. 광대짤놓고 '자살하면 그만이야~' 난 이거 진짜 어지간한 시인들의 시보다 훨씬 더 강한 예술성이 있다고 생각함. 본인은 별생각없이 썼을텐데도 그럼. 나름 현직 작가로서의 발언임. 각종 밈들에서 예술성을 느낄때가 적지않음.

    익명(218.147) 2026-01-26 20:29:00
  • 답글

    @만갤러50(14.50) 내가 소설쓸때 내 창작물이, 글 한줄이 독자님들에게 기억되게 하려고 진짜 똥꼬쇼를 함. 독자님들이 시리즈 캡쳐본 들고와서 이 부분 좋았다 할때 얼마나 오르가즘이 느껴지는지 모를거임. 그런 식으로, 한두줄 글도 예술이라 생각함. 밈이나 댓글이 그런식이라면, 반대로 모두가 인정하는 한두줄글의 예술은 연탄재 함부로 발로차지 마라 이런게 있겠지. 이건 아무도 반박못하잖아

    익명(218.147) 2026-01-26 20:32:00
  • 평론도 창작이라고 주장할거면 펑론도 평가받는게 당연하다고 받아들일 수 있어야되는데 아직 권위만 앞세우는 현실에서 평론가들 스스로도 창작자이라고 주장하기엔 아직 시대가 이른 느낌

    익명(121x146) 2026-01-26 16:47:00
  • 답글

    요즘 평론도 평가를 당연히 받음. 특히 영화평론가들은 심심하면 까이는게 일상인데. 딱히 권위만 안내세움. 정당하지 못하다고 할때만 아니라고 목소리를 낼뿐임. 내가 명작이라 평가한 영화를 혹평하다니 이 평론가는 쓰레기다 이런거 정도만 아니라고할뿐.

    익명(218.147) 2026-01-26 20:36:00
  • 답글

    요즘 심심하면 평론가 패잖아

    익명(218.235) 2026-01-27 06:17:00
  • 슬슬 쓰레기만화 번역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익명(tprtmqhwl123) 2026-01-26 17:19:00
  • 작가도 사하시대결 졷박은거 아니까 한화 통째로 써서 구구절절 변명하고있네 ㅋㅋ

    만갤러49(118.32) 2026-01-26 19:14:00
  • 이번 화 시작부터 내가 논리정연했고 관객이 납득했다 이지랄 하는데 나는 아직도 아리스새끼 궤변 같음

    만갤러51(221.142) 2026-01-27 01:01:00
  • 뒷북이지만 평론은 예술을 부정하면서 예술성이 생기는 것은 아닐까...창작물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독자 중 누군가는 해석의 다양성을 훼손하면서까지 깊이 있는 해석을 해야 하는데 그 총대를 맨 사람이 평론가인거지.

    익명(58.78) 2026-01-27 03:55:00
  • 답글

    특정한 논조의 해석을 유지하는 사람의 의견은 더 많은 의견의 토대가 될 테니. 해석이 창작이라는 사하시 의견에는 동조하지 않음.

    익명(58.78) 2026-01-27 03:57:00
  • 라멘론 4.0은 그러니까 딥 하지만 팝하지 못했다 라는거네?

    익명(182.209) 2026-01-27 04:47:00
  • 답글

    시대가 변힌거임 책 잡지가나오면 무조건 사던시절이랑 다르게 저기 매년 나오는 라멘잡지도 많이팔렸다는이야기하잖아

    익명(scenery3465) 2026-01-28 03:00:00
  • dccon
    어째서무테키를풀었나아론다이트=상!(wjm1981) 2026-01-27 12:28:00
  • dccon
    baseball(dnfqq) 2026-01-27 16:21:00
  • 30년걸쳐서 완벽했던 캐릭터도 인간적인면이있다는걸 보여준화

    익명(scenery3465) 2026-01-27 20:08:00
  • 후일담은 그럴듯한데 본편이 너무 ㅈ박았음 크게 양보하자면 대결 1차전까지는 그래도 볼만했는데

    익명(112.160) 2026-01-27 22:43:00
  • 그래서 1주인공 언제나와 - dc App

    마루파(combat4916) 2026-01-29 01:18:00
  • dccon
    검은젤리(rlqja0128) 2026-01-29 09:24:00
  • ㅋㅋ

    만갤러52(118.235) 2026-01-30 06:06:00
  • 사하시와의 대결은 아쉬웠지만 매니아에서 평론가로 넘어가는 이유를 설명하면서 끝내는건 좋네

    아유무(ayupyong) 2026-01-30 13:54:00
  • 왜 자신이 라멘을 좋아하는 가 그 이유를 찾기 위해 분석하고 라멘 평론한다는 건 되게 좋노

    2.1배TQQQ(qkqh6624) 2026-02-02 03: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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