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연기와 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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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의 피땀눈물이 내 거스의 혈류를 거스르지 못하는구나
위안소에 간 일본군인들이노ㄷㄷㄷ
또 수탈했구나
흑천호 ㅇㄷ
5일후인 3월8일에 러시아 헉명이 일어난다고
넌 이제 내 딸이 아니다 ㄷㄷ - dc App
깊은 야산 속 동굴에서 뭇 조선인들의 수상한 집회가 있다는 소식에 군병들이 그곳에 이르렀을 때, 그들 앞에 드러난 것은 붉은 제단위에 늘어선 수십, 아니 수백에 이르는 흙으로 빛은 인형들이었다. 기괴하게도 그 인형들은 대개 팔 혹은 다리, 심지어는 목이없는 모양새에 대부분의 얼굴은 고통으로 인해 뒤틀린듯한 모습을 하고 있었다. 이 기괴한 광경에 열댓의 군병들이 압도되어 떨고 있을 무렵, 그들 뒤에서 총포와 횃불을 꼬나쥔 장정 수십명과 더불어 일그러진 모습의 괴기스러운 얼굴을 가진 한 노인이 나타났다. 이에 깜짝 놀란 군병들 또한 자신들이 지닌 칼과 총과 같은 병기를 집어들었으나 어림짐작으로 세어봐도 머릿수가 근 세배는 차이가 나 보였다.
“히히히, 저 인형들이 무엇인지 자네들은 모르겠지?”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군병들의 귓가에 마치 쇠를 긁는듯한 노인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지팡이를 짚고 있던 노인은 절뚝이며 그들 근처로 다가와 제단 위 흙 인형들에 얽힌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저 인형들은 네놈들이 토벌이라 불리는 행위를 하면서 희생된 우리 조선인들을 기리기 위해 빚은 것들이지. 팔이 없는 자는 팔이 잘려나간 이들을 기리기 위해, 다리가 없는 자들은 다리가 잘려나간 자들을 위해, 그리고...” 방금전까지 낄낄대던 노인은 갑자기 노성을 지르며 귀를 찢을 듯한 노성으로 일갈했다. “목이 잘려나간 이들은 너희들이 가차없이 목을 내리친 이들을 기리기 위해 만든 것이지!”
그렇게 말한 노인은 한손을 위로 치켜들었고, 그러자 그들 뒤에 있던 장정들은 손에 쥐고 있던 무기를 군병들을 향해 조준하기 시작했다. “팔이 잘린 이들의 인형에는 그들의 손톱을, 다리가 잘린 이들의 인형에는 그들의 발톱을, 목이 잘려나간 이들의 인형에는 그들의 이빨을 담아 만들었지...이번에는 네놈들을 붙잡아 산채로 그것들을 뽑아내어 추모가 아닌, 너희들의 만행을 저주하는 인형을 만들도록 하겠다...” 말을 마친 노인이 치켜든 손을 내려치려는 찰나, 그들의 뒤에서 고요하면서도 서릿발같은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런 것이었군.” 소리없이 찾아든 불청객에 의해 깜짝 놀란 노인과 장정들이 뒤를 돌아보았을 땐, 오른손에 군도 한 자루를 쥔 소좌가 왼손으로 무언가를 주물럭거리고 있었다. 그런 그를 본 군병들은 눈물을 글썽이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기 시작했다. “인형의 유래가 재미있군. 다행히도 내가 손재주가 없어서 걱정했는데 다행이야.” “그...그게 무슨 말이냐?” 불안한 기운을 스멀스멀 풍기는 소좌와 그의 뒤에 선 검은빛 마물과도 같은 거대한 말을 보고 노인이 턱을 달달 떨며 묻자, 소좌는 노인 앞으로 왼손으로 주무르던 무언가를 툭, 하고 던졌다. 노인의 앞에 떨어진 것은 한 손으로 대충 반죽한듯한 둥근 흙덩어리였다.
“내가 무언가를 빚어 만드는 재주가 퍽 없는데말이야. 너희들 논리대로라면 목과 팔다리를 모조리 잘라내면 몸통만 만들어도 되지 않겠느냐 이거지.” “그...그 무슨...” 그 순간, 노인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은빛 검광이 허공에서 번쩍이자 뒤이어 핏빛 안개가 장정들과 노인의 팔다리에서 솟구쳐 횃불 몇 개로 밝혀진 동굴 속을 검붉게 수놓았고 이윽고 그곳에는 추모를 위한 ‘몸뚱이’ 수십구만이 바닥을 나뒹굴 뿐이었다. 그리고 그런 지옥도 속에서 마치 지옥의 수문장과도 같은 거대하고 검은 말은 동굴 입구에 서서 그곳까지 흘러나온 선혈을 천연덕스레 철레철레 핥기 시작했다.....
@ㅇㅇ(175.126) 흑천호 ㅇㄷ?
그래도 이번엔 흑천호가 고기는 안먹노...
@만갤러12(211.37) 검은 말
@ㅇㅇ(175.126) 필력 ㄷㄷㄷㄷ
군병 이 표현 중국인들이 쓰던데 문학좌 뭐냐?? ㅁㅈㅎ
흑천호 또 인육 처먹노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221.154) 컨셉이냐 뭐냐 이 병신은 학교 다닐 때 고전문학 공부 안함? 폰만 처봤으면 그냥 좀 아닥하고 살어 무식한 년아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살려주,,.,.!
@ㅇㅇ(221.154) 본인 수준이 본토 홍위병 수준이노 ㅋㅋㅋ
무서워요
@ㅇㅇ(175.126) 흑천호 이번엔 얌전히 목만 축이노
이새끼 아직 살아있었노 ㅋㅋㅋㅋ 임목삼 보고 개쪼개던게 4 5년전이었던거 같은데
이런시발 ㅋㅋㅋ
@ㅇㅇ(175.126) 아 너무 무섭다 - dc App
리틀보이님...팻맨님...제발...
분지님 조선인들에게도 그 행복을 조금은 나누어 주실 수 없겠습니까 - dc App
내 몸이 융털단위로 위험 신호를 보내고있다
조센징을 여럿 죽였으면 저런 행복 정도는 가볍게 누리는 게 합당하지
부럽구나 일본인은 무언가를 스스로 정할 수 잆어서... 조선인은 아무것도 스스로 못하게 일제에게 지배당하고 있거늘
어흐
조선인에겐 한없이 잔인하셨던 ㅠ - dc App
일본인 소녀에게 상냥한 분지사마 과연 조센징 소녀에겐 어떨까
시기상 쟤들 할매 될때쯤이 일본 패전인가
지금 배경은 다이쇼 6년 즉 1917년이다
핵쳐맞고 질질짤때까지 30년남음 남자는 안죽으면 환갑되겠네
@ㅇㅇ(58.238) 그럼 쟤네 30대쯤엔 집에서 책상다리 쪼개다 급조총 조립하고 있겠노
@ㅇㅇ(58.238) 이렇게보니 강점기가 길긴했노
@ㅇㅇ 은혜기
이 새끼들 중간에 번역 안 된 원문이 있는데도 아무도 언급 안 하노ㅋㅋ
만주국 부임 언제가냐
4짤 안지 눈보고 지렸음..ㄷㄷㄷ
미국의 은혜잊지않겠읍니다,,,
칼 슬쩍 보이는거 무섭네...
명절특선 ㄷㄷㄷ
슬레이어 죽어라 - dc App
'딸같아서 그랬다'
2차대전 언제함?
오줌지렸습니다.
크아아아아악!!!!! 살려주싲시오!!!!!!! 끼여루렂엉야우누어너ㅜ너아러둗 쟈ㅏ매바주너저ㅓ너.ㅏ너야너누너나
반일불매하던 여자 방송인이 일본 취재가서 매화 앞에서 벚꽃 좋다고 사진 찍은 거 생각나네
딸 같아서 그랬다 VS 딸인 줄 알았다
와 이거 드디어 다시 번역 하는거냐
학씰히,,,,짓금까지으,,,,헹봇가,,,,부썽에,,,쓰럽긴,,,할찌두,,,,;;;
분지님 한자가 문치라는거 오늘 처음 알았다..
저새끼들 군대 맞냐? 저시대 일본제국 소령급이면 시발 남녀노소 안가리고 전부 설설 기었을텐데
그놈의 조선인 조선인 ㅋㅋ
근친느낌 내고싶은거네요
그런데 부성애가 아닌게 더 이상하긴함... 페도새끼잖음...
이 만화 진짜 무서움 ㅋㅋㅋㅋ 저 시대상에 조선인의 흔적이 하나도 안뭍어나기가 더 어렵지않나?? ㅋㅋㅋㅋ
살짝 존 오브 인터레스트 느낌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저저번화에 살짝 나옴 만주가는 루트에 경성 부산있는거 ㅋㅋ
다 죽여서 ㄷㄷ
ㅋㅋㅋㅋㅋㅋ
@ㅇㅇ 존오브인터레스트는 시발 ㅋㅋ
존오브인터레스트 ㅋㅋㅋㅋ
"조선인? 아아ㅡ 그런 것도 있었지."
국가가 통합된거지 상호 인구이동은 거의 없었어서 안보이는게 이상할건 없음
내지에 조선인이 제일 많았던 전쟁말기에도 60만명 정도로 내지인구 7000만의 1%도 안됐음
잊지말자 광복 전까지 조선에 살고있던 일본인이 80만명이나 있었다
죠센징 토벌로 최소한 30년은 호의호식 하는거겠네
이것이 산미증식계획으로 만든술...
이번화 자이니치(?)여자애 헤어스타일이나 표정 같은게 약간 케데헌 여주 같노
명절에 딱 어울리는 만화네
사백안 땡글땡글
모두 핵의 불길에 태워지리라
에엣 민족대명절 설날인데 왜 오한이...?
가정환경들 어땠을지 알만하다
히메코오옷
근데 NTR군바리는 이제 안나오나요? 빨리 나와서 이 수괴놈들을 혼돈의 구렁텅이로 밀어넣어버렸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