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고딩 여름때 썸?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자주 대화하던 여자애랑 영화를 보러간적이 있었는데요 여자랑 둘이노는게 처음이라 찐따행동을 마구마구해버렷고 학교에서 놀땐 재밌었는데 나와서 노니까 별로 재미없다는말을 면전에서 들었음......... 당연히 그뒤로 잘 안됐구요 재미없는 사람이라는 말이 그뒤로 꽤나 트라우마로 남아서 지금도 다른 사람이랑 단둘이 있으면 안절부절못하는 병이생김.. 새벽만갤에만풀어보는흑역사입니다..
너 재미없어 ㅋ
근데머팩트긴해서..ㅋ
면전에서 들은건 좀 슬프겠네..
이젠 시간이 많이지나서 그냥 이3불킥정도지만 당시에는 좀 상처였음..ㅋㅋㅋ
그후로 동성애자가 되었다는 이야기인가요?
지금도이성애자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