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이제 딱1년됌 엄마방에서 엄마랑 강아지 주로 자는데 내방에서 잘때도 있는데 아니 침대인데 그냥 옆에서 누워서 자면되는데 이악물고 내 다리사이로 온다음 퍽하고 누워서 잠 이게 싫은게아니라 얘가 존나 예민해서 나 오줌마려워서 화장실가면 얘가 다리사이에 있으니 바로깸 ㅅㅂ.. 이렇게 누워서 이 불덮으면 내이 불위로 다리사이에 이악물고 와서 잠 걍 빈공간에 누우면되잖아..
냄새좋대
이 불이 특정부위가 냄새가 나나 다같은냄새아닌가
@글쓴 만갤러(211.234) 방구냄새
방구뀌면 따뜻해서
안껴 ㅅㅂ
두마리키워
개 무리가 뭉쳐서 자는 방식을 쓰는 건가
귀찮게 굴면 바로 도망갈 수 있는 자리
딱 다리 사이에 둘러싸여 있는게 안정감이 있나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