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 2010년대초
수능 응시생 문이과 총 합 80만명+
대학 진학 안하면 인생 망한다 부모고, 교사고 가스라이팅 하던 시절
반도 역사상 대학 진학률 정점
제일 충격적인건 그때 메디컬 입시 TO 가 레전드였지
일단 약대 수능보고 못갔고 피트 치고 가야 했음, 학부 모집 안했다.
그 당시 의대 정원이 ”1,200명”, 80만명에 1200명; ㅋㅋㅋ
현재 2026, 3058명, 52만명에 3000명 (쭉 증가증)
공무원, 반도 역사상 경쟁률 최정점 (그렇게 힘들게 들어가서 요즘 나가고 있음)
지금은 개나줘도 안함
육사, 경찰대 위상 알거임 이때 입시 경험해본 사람은
니 말고도 일할 사람 많~다 (사실임, 그때는 진짜 사람이 많았음)
대기업, 지금은 신의 직장이라 불리는 공기업 조차도
근무환경 살벌했음, 야근에 회식은 기본, 주말에도 일하면서
추가수당 따위는 상상할수 없었던
그 한국 지독하게 사람 굴리던 마지막 시절 겪었던 90년대초반이 진짜임
00년대 초반생들 보면 진짜 ㅈㄴ 현탐 심하게 올거임
10년 일찍 태어난 죄
- dc official App
경쟁이 심했지만 적당한 좆소 들가기는 그리 어렵지 않았음... 근데 요즘은 진짜 그 개좆소도 들가기 힘들지 않나
월 300줘도 아무도 안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