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앰생처럼 살다 정신차리고 재수해서 약대갔다가 취업했는데 학창시절때 나 괴롭히던애들은 짜장면배달이나 되도않는 워홀같은거 가거나 중소기업 취직함 내일모레 고등학교 동문회라 오랜만에 모교가는데 얼마나 올지 기대된다. 나 괴롭히던 놈들이.
소설쓰고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