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아이엠히어로도그렇고
언더닌자도 그렇고
사회 밑바닥 사람들이 사실은 비밀요원??
같은 전개를 쭈욱 함..
언더닌자 초반만 봐도 닌자들 대외직업이라지만 주인공 날백수 중닌 카토 택배직원 뭐 옆집엔 캬바쿠라다니는 이대녀 집주인 변태새끼
여자팬티나 훔치는 중딩등등 상닌은 동네 놀이터에서 정신나간틀딱연기하고잇고
나오는빌런도 아군도 뭔가 다 찐따스러운애들넣고
뭐 독자층공략하는 의도는 알겟는데 작품이 바리에이션이 좁아지는느낌
비슷하게 우시지마 작가는 기승전야쿠자깡패
쿠죠의대죄에서 극한을 보여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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