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저주로 인해 자신을 저주로 생각하며 인간의 인생 그 자체를 무가치하다고 생각하고 인간을 먹어온 스쿠나와
그런 스쿠나마저 가엾게 여겨 인간의 인생 자체의 가치를 깨닫게 하기위해 마지막 제안을 하는 이타도리의 대비
왜 켄자쿠가 아니라 스쿠나가 최종보스인지 이해가 안됐는데 이 장면을 만들기 위해 주술회전을 연재한거였음
타고난 저주로 인해 자신을 저주로 생각하며 인간의 인생 그 자체를 무가치하다고 생각하고 인간을 먹어온 스쿠나와
그런 스쿠나마저 가엾게 여겨 인간의 인생 자체의 가치를 깨닫게 하기위해 마지막 제안을 하는 이타도리의 대비
왜 켄자쿠가 아니라 스쿠나가 최종보스인지 이해가 안됐는데 이 장면을 만들기 위해 주술회전을 연재한거였음
ㄹㅇ개쩔었음
주술에 이런게 잇었나 흠
이때랑 그 다음화 반응 재밌었는데 ㅋㅋ
"그래 스쿠나. 난 널 죽일 수 있어."
이장면은 레전드임
그리고 결국 그 스쿠나도 죽음은 무서워했고 패배한 후에는 계기는 두 번 있었다 이러면서 이렇게 되지 않을 수도 있었다 하는 식으로 되돌아보는(독자 입장에서는 타산지석) 장면도 좋았음
주술회전 자체의 소재가 불교랑 엮여있고 이타도리를 부처 같은 역할로 해석하는 거 있던데 나름 잘 맞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