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내방 잇는곳이랑 안방 잇는곳 쪽 이랑 그냥 집2개 붙인거 처럼생김 거실도2개야
그래서 안방쪽에서 옷장 인 곳 위치에 내방도 옷장문처럼 생긴거 잇어서 그냥 문 1번도 안열어봣음 왜냐면 구석이라서 안쓰는곳 이라서
그래서 집에 그냥 1년넘게 살면서 계속 안열어봣다가 우리집개랑 놀때 거실에 간식 던지고나서 숨을려고 옷장문열엇다가 보니까 옷장이 아니라 그냥 작은방이 잇엇음
백룸 영화 처럼 큰건아닌데 그냥 들어가서 옷갈아입거나 창고로 쓰는방이엿음
못알아듣겟음 님글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