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반사회적인격장애 정신병자 유지로는 용납되지만 17세기 모범시민 무사시의 가치관은 현대의 세상에 존재해선 안되는 이로 여겨지고 정당한 대결과 승리로 받아야할 찬사 대신 사이코패스 살인마 취급을 당하고 모욕에 대한 관대한 용서가 현 시대에선 말이 통하지 않는 정신병자의 행패로 여겨지며 본인도 그걸 느껴서 마지막 싸움을 앞두고 같은 시대의 표류자인 피클을 만나러 간다는게 굉장히 정말 많은 큰 외로움이 느껴지네...
결국 현대에는 호모 밖에 없다.. 그런 교훈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