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내쪽에서 전력으로 상대에게 호감을 사기위한 노력을 하긴 싫어요 내가 다가가는게 아니라 상대가 들어왓으면 좋겟어요 나의 진면목을 이해해주는 여자에게 꼬셔지고 싶어요 오늘 밤공기도 차갑고 쓸쓸하더래요
비슷한 만화는 찾을 수 있을듯
그래서 내가 만화를 못끊음
80%공감합니다
엥 20퍼는 머죠 그럼
제 진면목알면 역겨워할거같아서 평생저에대해 좋은쪽으로오해해줬으면좋겠어요
헐 그럼 평생 진정한 마음의 공감이 부재하는건데
그것도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