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에서 우리분대가 나를 우람이라고불렀음 우람하다고 행군하다가 뒤처진 멸치 놈 하나 쫓아가서 B준아 힘내 가서 같이 밥먹어야지 하고 초코바 하나 맥이고 짐 조금 들어줬는데 걔가 눈시울붉어지면서 우람이형 고마워요 했을때 살짝현타가왔음 이새끼내이름기억못하나싶어서
우람이햄
어쬐깐아 왜
난 흑추였는데 고추검다고
흑추햄
ㅋㅋ 애미가 좋아했나보네
야이불효자새끼야 너는 엄마한테애미가뭐냐?
우람이형을 보면 자지생각밖에 안나니까 어쩔수없엇나봄
에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