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까지는 계속 장발하고 있다가 날이 너무 더워서 그냥 시원하게 머리카락 쳐낸 날이었는데 그때 맨날 보던 단골이 날 보자마자 만붕 씨... 머리 자르니까 잘생겼었네요...? 이 지랄... 난 원래 그대로였다고...
구라치네 손님이 뭔 편돌이 이름을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