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집에서 방통고 나오고 공부해서 공기업 들어갔는데 아내가 여증 빠져서 데려오려다 실랑이 일어나서 홧김에 방화했는데 옛날엔 소방법 잘 안지켜서 대피도 잘 안되고 여증에서 수혈거부해서 신도들 많이 죽어서 사형 암도 걸리다 이겨내고 사형 시효가 30년이라 풀어날 수 있었는데 갑자기 사형수면 감옥에서 평생 썩으라고 국회의원들이 시효 없애고 다시 깜빵행
뭐가 억까임 방화했고 사람 죽었으면 깜빵에 쳐박혀야지
방화는 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