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보다 못났다는 이유만으로 가족들도 나랑 같이걷기 쪽팔려하는것같고 친구들한테도 버려지고 ㅅㅂ…그게내잘못이냐
7개월뒤면스무살인데 씨발 학창시절에 설레는 연애경험 단한번도 없이 그냥 애미한테 뒤지게 처맞고 집 쫓겨난 기억이랑
혼자 노숙하다가 옥상올라가서술마시고 집문개박살내고 혼자 운기억이랑
내 부랄친구가 전여친이랑 바람펴서 새벽에 자 살시도했던기억이랑 그냥혼자상처받고외롭고행복했던적도없는 인생인데 이 개씨발…
억울하다 하… 내가 뭘 잘못한거지? 태어난거? 아니 씨발 나를 왜낳았냐..? 억울해서 처 돌아버릴것같다
오늘 걍 술마시고 면도칼로 손 목 벅벅긁은다음에
어디 물에빠져서 뒤져야겠다…
그렇게 억울해서 어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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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티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