遅き日や人あらはるる草の原



그냥 직역으로 하자면


"늦는 해 사람이 나타난 풀의 들판"


그냥 시에서 저녁냄새랑 풀냄새가 나는거같음


거기에 사람이 하나 쑥 지나가는 풍경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