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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요도랑 귀두를 빨간약으로 소독한 다음에
주사기로 요도에 젤을 넣더라

암튼 소변줄을 처음 요도에 처박을때부터
태어난걸 후회할만큼의 통증을 느낌

ㄹㅇ 왠만한 주사보다 훨신 아픔
걍 체감만큼은 존나 거대한 창으로 
쥬쥬 안쪽을 찌르는 느낌임

더 비참한건 한번에 안들어가서 
여러번 넣다뺏다했다는것임

뺄때는 무슨 내장 적출당하는듯한 통증이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