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소설류는 거의 작가의 이력, 대단한 점, 후속작에 대한 정보처럼 진짜 쓸모있고 참고하기 좋은 해석만 써잇는데
이상하게 문학류는 내가 이 단어를 고를 때 삼일 밤낮을 고민했고 번역에 있어서 현지화의 중요성을 어쩌고저쩌고 혓바닥 ㅈㄴ 긴데
결국 자기자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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