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창 신으면 가려질거라 생각하겠지만


깔창 높게 신으면 티가 너무 나 그냥 눈이 거기부터가..

이미 복숭아뼈 위치 부터가 다른데 신발이 아니라 계단 올라간거 같아 



특히나 최악긴게 신발 자체에 뽕 있어서 존나 뚱뚱한 신발 너무 극혐이야 



그리고 어줍짢게 가려보겠다고 통 넓고 긴 바지 입고 가릴려해도 미안한데

팔이 짧아서 티가 너무나 ㅜㅜ

걸음걸이도 사팔뜨기 같고 티라노 사우르스 같아 


더더욱 극혐인건 바지핏이야 


다리가 짧으니까 무슨 바지를 입어도 똥싼바지 같아

 

다리가 길어야 바지핏도 살고 힙도 있어보이는건데 

키작남 그 뒷모습 다리 사이 바지 똥싼거 마냥 바지 흘러내리는거 진짜 토나와..



더더더더욱 극혐인게 

짧은 반바지.. 너희들 수영장 절대 가지마.. 되게 없어보여

아무리 운동하고 아무리 몸집 키워도 되게 부실하고 뭐 없어 보여 다리가..


남자가 키가 좀 있어야 다리가 웅장하고 멋있는건데 

너희 다리는 약간 자라다만 종양같아.. 벌레 다리 비슷한 느낌 으으...


키작남들은 제발 운동도 하지마.. 굵을수록 다리 더러워 보여... (털 있으면 나 기절해)


제발 워터파크나 수영장에 얼씬 거리지마...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