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좀 모자란 아저씨들이 어눌한말투로 막 철가방들고 배달하는거 많이 본거같은데
옆동네는 인테리어 바꾸면서 아예 배달을 끊어버렸더라 한번도 안가봤는데 바꾼김에 가봤는데 ㄹㅇ 그렇게 쫄깃한 짜장면은 처음먹어봄
옛날엔 좀 모자란 아저씨들이 어눌한말투로 막 철가방들고 배달하는거 많이 본거같은데
옆동네는 인테리어 바꾸면서 아예 배달을 끊어버렸더라 한번도 안가봤는데 바꾼김에 가봤는데 ㄹㅇ 그렇게 쫄깃한 짜장면은 처음먹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