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076b58368f437e898bf06d60403bce9bd8d307900e154

》사방이 온통 미로로 된 간장계란밥으로 꽉차있는 것 같다.

》그리고 왜인지 모를 기묘한 시선도 느껴진다. 이곳에 나말고 「누군가」가 있다..!

》갇힌지 5일째. 물이 없어서 목말라 죽어버렸다.

7ced8076b58369f23fef98a518d604038721c228a533dae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