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음악은 가사를 제곱하는 그런 도화지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둘은 전혀 다른 매게체로 엄청난 콜라보레이숀을 이루며 조화를 이룬다는 사실을 알아버림.... 나는 이 사실을 깨닫기까지 자그마치 3년이 걸렸다....
https://youtu.be/GPu6h3sOHWk?si=skDX2egHZ_q8W1P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