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반쯤 걸린채로 우리가족이 돌보게되었는데가족들끼리 할머니 보는일로 할머니 몰래 무쟈게싸웠는데그러다 할머니 사라져서 찾으러 길에서 돌아다니다가 꿈에서깼다꿈에서 깨자마자 든 생각이 아 돌아가신지 몇년되었지 이생각이 먼저들드라..실제로는 요양병원에서 돌아가셨는데말이야죄송스럽다
몽정함?
이번주 로또 드가자
저번에 로또당첨되는꿈 꾸고 긁엇는데 안되든데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