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만지면서 툭툭 터는척하는데 난 그냥 무시함 계속 가만히 있으니까 가방 새로 갔다고 자랑하더라 어 그래 했음 이번엔 얼마일거같냐고 물어봄 명품 몰라 하니까 이번엔 짜증내더라 그러면서 자기 잠실살아서 돈 좀 있다는데 ㅅㅂ 어쩌란거임 돼지년이 나도 보빨하고싶었으면 반응해줬겠지
빨아달라는 거잖아 줘도 못먹노
저도 그정도 눈치는 있어요 존나 못생기고 뜽뚱해서 일부로 비호감 티낸거지 ㅋㅋ
ㄹㅇ 개찐따식 화법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