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중반은 후반부 빌드업을 위한 느낌이라 많이 루즈 했고 전개도 뻔한 편이였음.

 


도중에 새로운 캐릭터가 안 나오는 것, 악당 측이 주인공 측을 죽이지 않는 것

(예시 : 리자 호크아이, 밀라 암스트롱 등 죽일 수 있는 인물이고 죽일 수 있는 상황임에도 죽이지 않음), 스토리 전개 등등


많이 뻔했었고 전개가 충분히 쉽게 예측 됐음.


어느 만화에서나 예측은 당연히 다 가능함. 손오공이 베지터를 이길 것이다, 아키라가 이번엔 히카루를 이길 것이다 등등


전에 있던 스토리와 현재의 스토리 보면 A가 B를 이길 것이다 같은 요소들은 충분히 예측이 가능하지만


거기서 나오는 그 이후의 예측 불과한 전개들이 만화가 재미가 있어지는 큰 이유 중 하나임.



다만 강연금은 전개가 뻔하게 예측됐었던 감이 있음.





2. 강연금은 개인적으로 재밌는 만화라기 보단, 후반부랑 완결이 잘 나온 만화 같음.


도파민을 바라는 만화가 아니라 쌓은 빌드업을 어떻게 풀어나가느냐를 보는 만화임.


(솔직히 재미 뒤지게 없음 ㅇㅇ)





3. 표현력이 내가 생각하는 1티어급 만화랑 비비지를 못함 


중간 중간 사소한 것들에도 자꾸 의미부여해서 명장면처럼 나오는 장면들도


명장면이라기엔 내가 생각하는 1티어급 만화 명장면에 비하면 많이 후달리는 편







4. 악역들이 존나 허무하게 뒤지고 무게감이 없음


무게감있게 나오지만 실상은 무게감 없고 죄다 전부 허무하게 뒤져감








이게 왜 GOAT급 미친 레전드 만화인거임? 




완결 제외라 치면 5티어에도 못 드는 하류만화고


완결 쳐줘도 딱 3티어 그 이상 그 이하도 안되는 3류 만환데



ㅈㄴ 기대하고 봤다가 실망만 주구장창 했네



물론 내 주관적인 생각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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