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니는 진짜 오리지널애니인데 재밌었음 개인적으로 1화는 빌드업이라서 살짝 지루했잖아 너구리오고나서부터 개판되고 재밌었음 마지막에 할머니장례식장에서 제대로 된 광기도 보여줬고,,
영화같은경우로 예를 들면 약간 작품상 탄 거는 뭔가 대중에게 선택을 못받는 경우가 많은데 아포칼은 진짜 두마리 토끼 다 잡을수있는 그런 작품이라고 봅니다
도렝(descend5106)2026-06-01 15:57:00
답글
말씀하신대로 아포텔은 주제 이전에 기본적으로 시청자들에게 순수하고 커다란 즐거움을 주었기 때문에 더 큰 매력과 따뜻함이 느껴진 작품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더 생각해보면 이러한 따뜻함이 아포텔의 주제 중 하나인 '공생'과 연관된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민폐쟁이 너구리 가족과 야치요가 하나의 공동체가 된 것처럼 아포텔은 어떠한 시청자도 배척하려고 하지 않았져,,
그렇다고 아포텔에는 따뜻함만 있는 게 아닙니다... 늘 사무쳐있는 외로움과 고요함... 주인공인 아치요가 이러한 감정을 정말로 느꼈는지는 알 수 없겠으나 어쨌든 이런 '공생적인 감정'이 아포텔만의 특유한 매력을 낳아낸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좋은 평 정말 감사드립니다
야치요쨩(destiny8261)2026-06-01 17:19:00
드디어 닉값하시는 검까!
근데 살아계셨군요 다행입니다..
cnn(vie4krylarq5)2026-06-01 16:13:00
답글
토요일에 갑자기 멘헤라 모드가 켜져서,, 잠깐 쉬다가 성운상이라는 기쁜 소식에 달려왔습니다,,
재밌긴했는데 그정돈가
가치를 알아보는 사람들은 알아보는 법이져
땅크 부릉부릉
씹재명 호텔ㅋㅋ
오리지널의 희망
레이와의 애니메이션
코믹스 주는건 좀 얼탱이네요 오리지널 애니에 숟가락 얹은거자나
그만큼 호텔을 사랑했나 봅니다
이 애니는 진짜 오리지널애니인데 재밌었음 개인적으로 1화는 빌드업이라서 살짝 지루했잖아 너구리오고나서부터 개판되고 재밌었음 마지막에 할머니장례식장에서 제대로 된 광기도 보여줬고,, 영화같은경우로 예를 들면 약간 작품상 탄 거는 뭔가 대중에게 선택을 못받는 경우가 많은데 아포칼은 진짜 두마리 토끼 다 잡을수있는 그런 작품이라고 봅니다
말씀하신대로 아포텔은 주제 이전에 기본적으로 시청자들에게 순수하고 커다란 즐거움을 주었기 때문에 더 큰 매력과 따뜻함이 느껴진 작품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더 생각해보면 이러한 따뜻함이 아포텔의 주제 중 하나인 '공생'과 연관된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민폐쟁이 너구리 가족과 야치요가 하나의 공동체가 된 것처럼 아포텔은 어떠한 시청자도 배척하려고 하지 않았져,, 그렇다고 아포텔에는 따뜻함만 있는 게 아닙니다... 늘 사무쳐있는 외로움과 고요함... 주인공인 아치요가 이러한 감정을 정말로 느꼈는지는 알 수 없겠으나 어쨌든 이런 '공생적인 감정'이 아포텔만의 특유한 매력을 낳아낸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좋은 평 정말 감사드립니다
드디어 닉값하시는 검까! 근데 살아계셨군요 다행입니다..
토요일에 갑자기 멘헤라 모드가 켜져서,, 잠깐 쉬다가 성운상이라는 기쁜 소식에 달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