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알바하는처지라 뭔가 동질감들고 그랬는데 걔가 어느날 자기 1000만원 다 모아간다는거야.... 응? 시발 돈을 어케모을수가있는건데?...하고 물으니까 걔가 오히려 더 놀라면서 어? 알바하면 당연히 돈 모이는거아니야? 이러는거... 알고보니까 부모한테 월세따로, 용돈 80만원씩 매달 주고있더라... 당연히 돈이 남는거였음 걔한테는. 나는 월세, 전기수도가스폰보험, 식비, 용돈 교통비 등등 쓰면 남을수가없는구조였고.....
저런 시발련들은 진짜 ㅈㄴ 지가 잘 산다고 생각하겠지? ㅈ같네
장난감 사려고 용돈 모으는 그런 새끼들
글 못쓰는거 보니까 흑수저 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