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을 즐기려면 상처받는걸 무서워하면 안되는데 난 상처받는게 무서워서 아무런 도전도 시도도 안 해봄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을 노리느니 확정된 작은 상처로 하이리스크를 피하길 선택했고 그렇게 지잡4년제 졸업해서 계약직 전전하는 앰생으로 살고있고 앞으로도 쭉 그럴거임 근데 쓰고보니까 상처받는걸 무서워했다는건 그냥 감성팔이같음 그냥 내가 게으른 좆병신이라 아무 노력도 안 했다는게 더 맞음
넌 성공한 인생임 난 집구석에서 아무것도안하고 흙수저임
그나마 있는 몇백만원도 주식에 꼴아박고 있음
내 인생은 끝장났음
@ㅇㅇ(125.176) 난 그런 무서운 것들은 일절 안함 돌이킬 수 없어질까봐
얼굴 잘 생겼으면 청춘 즐기기 싫어도 따라옴
그거 암만 생각해도 개소린게 만약에 내가 존나 잘생겼다고 해도 결국 자기관리 안해서 수염자국 좆같이나고 머리 더벅거리고 몸관리 안해서 비율 좆같으면 잘생긴거 소용이 없음 여자가 먼저 다가와줘도 개찐따성격이면 결국 여자도 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