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월에 시켜서 올해 6월에서야 온 정말 배대지 치고도(배대지 문제보단 그냥 출판사랑 뭐 이것저것 끼인 문제 같은) 무지하게 늦게 온 만화…
진짜 다섯 번 정도는 까먹고 여섯 번부터는 안 와도 10만원 날렸다 하고 생각하자…라 체념했던 그 만화…
정말 영롱하구나… 드디어 손에 넣었어…
댓글 9
쿠로코짤수거함(kurokochichi)2026-06-01 17:06:00
답글
샀던 사이트 가 보니 내려갔군…
DUWANG(welcometoduwang)2026-06-01 17:08:00
분위기 지리네요
하우우(exist6237)2026-06-01 17:07:00
답글
이것이 순정만화의 힘이죠
DUWANG(welcometoduwang)2026-06-01 17:09:00
안보고 잊어주는게 예의 아닐까
선창정(founder0623)2026-06-01 17:07:00
답글
해적판도 아니고 공식 영어 번역본인걸요
DUWANG(welcometoduwang)2026-06-01 17:10:00
답글
작가 철학이 저런데 로스트 미디어 해주는게 예의같아서
선창정(founder0623)2026-06-01 17:11:00
드디어 왔굼 ㅋㅋㅋㅋ 아니 영여판 내줄거면 일본어판도 내줄만하지않나
starbucks(dyoung08)2026-06-01 17:11:00
답글
작가 근황도 모르는 상황에 어떻게 판권을 따내서 낸 건지 정말 대단한 ㅋㅋㅋㅋ 이게 아메리칸 파워인가
사실 저도 저 글 읽기 전까지 작가조차 누구인지 몰랐었고, 수집가들 사이에서의 프리미엄이라, 작가의 의지와 별개로 상업적인 면에서도 출판사가 큰 흥미 못 느끼는 게 이해 안 가진 않는 듯
일본도 그런 절판작 꽤 있는 걸로 기억해서
샀던 사이트 가 보니 내려갔군…
분위기 지리네요
이것이 순정만화의 힘이죠
안보고 잊어주는게 예의 아닐까
해적판도 아니고 공식 영어 번역본인걸요
작가 철학이 저런데 로스트 미디어 해주는게 예의같아서
드디어 왔굼 ㅋㅋㅋㅋ 아니 영여판 내줄거면 일본어판도 내줄만하지않나
작가 근황도 모르는 상황에 어떻게 판권을 따내서 낸 건지 정말 대단한 ㅋㅋㅋㅋ 이게 아메리칸 파워인가 사실 저도 저 글 읽기 전까지 작가조차 누구인지 몰랐었고, 수집가들 사이에서의 프리미엄이라, 작가의 의지와 별개로 상업적인 면에서도 출판사가 큰 흥미 못 느끼는 게 이해 안 가진 않는 듯 일본도 그런 절판작 꽤 있는 걸로 기억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