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각자 월 2,300 정도만 벌어도 애 충분히 키울수 있는데

죄다 서울에 번듯한 집 하나 사서 사는게 목표


자식 입신양명 못 시키면 실패한 부모라고 생각함..

가난하면 가난한대로 살면 되지


본인은 어릴적에 부모님 파산해서 학원도 못다녔는데

불행하다 생각해본적이 한번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