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동안 노부부가 후라이드 한마리에 12000원 팔다 마지막에 14000원 올리고 그 후에 젊은이들이 2년전에 인수하자마자 가격 5천원올렷는데맨날 배달 ㅈㄴ오고 홀꽉차잇던곳이 바로 파리날림그리고 오늘보니까 임대 붙여놧더라ㅈㄴ맛잇는곳인데 개짜증나노
하라부지 할무니 체력 딸려서 관두신 건가 나도 자주 다니던 국밥집 없어지니 허전햇는데
맛집하나 사라지니까 행복이 한개 사라진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