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닭은 폐쇄된 공간에서 나오는 그 특유의 날이 선 부분에 대한 디테일을 잡아내는 게 신기했음,,적당히 가라치는 거나 성군기/상관모독 쪽이나, 근무 교대할 때 인수인계 하는 거나, 인간이나 어른이 아닌 상관만이 낼 수 있는 좆같은 포인트를 기가 막히게 잡아내던떼깔만 보면 전혀 안 그랬던 작품들이라 이런 디테일이 더 의외로 다가왔었음
소위 냉화기 위주의 리얼 가미한 밀덕 냄시나는 그런 분위기는 전혀 안나지만 딱 느껴지는게 있는 ㅋㅋ
키라 단독행동 하니까 징계위 열리는 것도 놀랐고, 무우가 정작히 가라쳐서 넘어가는 것도 너무 웃겼슴다ㅋㅋㅋㅋ 앙쥬에선 성군기 언급하는데 하필 얘네 디폴트 복장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