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손님으로 친해진 동생인데
한창 겨울때라 퇴근하면 추워서 몸좀 뎁히려고
같이 사우나 몇번 다녓는디
그러다 모텔같이갓거든
씻고나왓는데 걍 남자끼리니까 다 벗고누워잇는디
분위기 묘해져서 서로만지작대다 대딸시작햇더든
그르다 갑자기 입으로 해주고싶다길래
모르것다... 하고 맡겻다가 입안에 쌋는데
형꺼 짜다... 이러는거임
사정과 동시에 성욕 사라지면서
내가 남자랑 뭐 하고잇는거지.... 하고 1차 현타오고
자고일어나서 차 타고 태워다주는데
형 이제 우리 사귀는거지? 하는거에 2차 현타와서
대충 얼버무리고 다음부터 연락씹고 잠수탐..
근데요즘 그 맛이 잊혀지지가않네
으앜;; 씨발 ;;
개좇같은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즐거운 하루가 될 것 같아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