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방학만 되면 시골 할아버지댁에 맡겨졋는데 밤에 꿀벌 죽은거 가져와서 내 무릅에다가 침놧엇음.. 너무 아파서 울면서 소리질러도 주변에 아무도없는 시골이라서 집에 갈수도 업엇슴..
좀 꼴리네
할아버지 친구가 고추만져도 되니? 라고 햇엇는데 할아버지가 그날 내 고추와 부랄을 마구 만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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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흐
존나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