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사울 굿맨이라는 페르소나를 내려놓고 마침내 인간 지미 맥길로서 자신의 삶과 죄를 마주하고 속죄를 하네요타임머신 대화도 엄청 인상적이었음.. 척과 지미는 상황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상황이 있었는데 척의 손길을 외면한 지미가 결국 그 상황을 후회했고 마지막 법정에서 그 후회의 순간들을 진실된 고백을 통해서 바로 잡음..베터 콜 사울 너무 재밌었다..
스포) 화학선생이 하이젠버그임 - dc App
난 척 좆같던데 그냥 그새끼가 그 지랄만안했어도 평범한 변호사됐을수도 있는데 - dc App
맞음 척도 정상이 아니긴하지 근데 척이 부모님한테 외면받은 것으로 인해서 생긴 질투도 있고 부인과의 이혼으로 인한 조현병 증세를 감안하면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음 지미에 대한 과도한 시기질투를
난 그래도 그 형제가 사이를 바로 잡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그 사소한 외면으로 인해서 걷잡을 수 없게 일이 커지게 됐다는 점이 진짜 안타까움
@악플러만붕이 걍 지미한테 생활 의지하고있는 상황에서도 견제하는건 이해할수가 없었슴.. 막 변호사됐을때 고용 안한거야 그렇다치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