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고결하고 도도한 여자가 밀실에 남자랑 단둘이 들어가는 것도 말이 안되는데 그 밀실에서 다 벗고 자기의 가장 은밀한 성기를 보여주는 것도 말이 안되는데 심지어 남자의 더럽고 추잡한 자지로 쑤시게 놔둔다고???? 그것도 천박하고 경박한 신음소리 내면서?????? 다 구라 맞죵?
ㅜㅜ
눈을 떳구나
그거 믿고 진짜로하면 경찰서 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