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be48072bd8368f13bece9b6138174388946a44a794b32f8057cdeb2b0b349cc9e56c5b495






a15714ab041eb360be3335625683746f0253452fd6a6ea89d53766f49c14cd6eb73d1d4a141eb48e694b1677497a09



저번화부터 전개가 초큼 짜치는 느낌이... 


야야키치 자기가 죽는 방법밖에 없었나싶기도하고, 아버지가 반란죄로 죽었는데 아들들은 요직을 차지하고 있는 것도 뭔가 말이 안되는 것 같은데 말이죠 ㅋㅋ


그래도 초반에 오가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야야키치에게 도움을 바라는 장면은 좀 뭉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