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말입니다 사실 어둠이 가장 짙게 깔린 순간이 해가 뜨기 직전이란 말이죠... 어쩌면 우리의 삶도 새벽의 어둠과 같을지도 모릅니다 혹시나 지금 인생의 막막함과 어둠을 느끼고 있다면 곧 다가올 눈부신 미래를 위한 순간이라고 생각하면 어떨까 싶네요 뭐 사실 지금은 새벽이 아니라 밤입니다만.... 원래 이런건 새벽에 써야 감성 뿜뿜하는데..... 뭐 밤이나 새벽이나 거기서 거기니까 괜찮지 않을까요?
이런 진지한 모습은 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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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고성방가해서 이웃 다 깨워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