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1화부터 여주 비처녀되면서 시작..
배경은 1400년대 중세 후스전쟁
핸드캐논 = 총이라는게 처음 등장한 시기
작가가 서양사 석사라
실제 역사흐름을 굉장히 잘 따라간게 특징입니다
비처녀된 여주가 전쟁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그렇고그런 이야기들을 담고있는데용
거의 매화마다 나오는 강;간 난교 살인 약탈
정의와 자유를 부르짖던 후스파(여주편)가
살기 위해서 약탈전쟁을 진행하는것도 그렇고
전쟁의 참혹함, 종교주의의 허망함을
굉장히 잘 담아낸거 같습니다
끝까지봐도 충분히 수작은 맞는거같은데
얀 지슈카 퇴장한 이후 몇 차례 아침드라마 전개 진행된건 좀 아쉬웠네요
이거 1권 찍먹하다 너무 역겨워서 버렸음 - dc App
좀 쉽지않긴함,, 너무 어둡고 문란했음
걸레만화 꺼지지에
여쫀딩 나옴?
엄청많이나오는
딱봐도 ak 정발이군요
ㅈㄴ 눈치빠른 청년
자궁파괴기사 킷사마!!!!!
전쟁은 xxx과 같다,,
평화 최고옷~~~
리신할배 포지션이 빈란드사가 야셰리드랑 비슷하지 않았음? 최후까지 굉장히 매력있었던 캐릭터
아셰라드랑 비슷하긴하네 근데 좀더 냉혹하고 개인주의인
여캐 개콜
쭈오오오오온딩
진짜 비처녀되면서 시작이냐..
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