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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1화부터 여주 비처녀되면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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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은 1400년대 중세 후스전쟁 
핸드캐논 = 총이라는게 처음 등장한 시기

작가가 서양사 석사라 
실제 역사흐름을 굉장히 잘 따라간게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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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처녀된 여주가 전쟁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그렇고그런 이야기들을 담고있는데용

거의 매화마다 나오는 강;간 난교 살인 약탈


정의와 자유를 부르짖던 후스파(여주편)가
살기 위해서 약탈전쟁을 진행하는것도 그렇고

전쟁의 참혹함, 종교주의의 허망함을
굉장히 잘 담아낸거 같습니다



끝까지봐도 충분히 수작은 맞는거같은데
얀 지슈카 퇴장한 이후 몇 차례 아침드라마 전개 진행된건 좀 아쉬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