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화
앙쥬 헤어스타일이 정상화되고 성격이 변했을 뿐이지 이래서야 폐급인 건 매한가지…
이지메 당해 너덜너덜해진 옷을 입고 다니는 앙쥬한테 감찰관이 ”질서를 무너트리는 성군기 위반“, ”파렴치한 꼴“이라고 하는데 얘들 디폴트 패션부터 개야해서 좀 웃겼습니다 ㅋㅋㅋ
오늘 밥은 에르샤가 했다… 에르샤는 포병인데… 그니까 취사병 없이 돌아가며 밥을 하는 건가… 아무리 노마라지만 너무 심하잖아…
콕핏에 안전장치 하나 없는 것도 그렇고 이번화에 가변형 한 상태에서도 물이 다 들어오는 게, 작중에서 언급한대로 진짜 쓰고 버릴 “관”의 역할만 충실히 하고 있네요.
엘가임이 시롯코가 성공한 우주세기라면, 앙쥬는 블루코스모스 같은 놈들이 득세한 코즈믹 이라인 듯.
정신을 잃고 무인도에서 남주 만나는 전개리… 얘는 아스란일까 키라일까
5화
제목이 “앙쥬, 상실”이라니 돌아버린 거냐 후쿠닭
요즘 애니에선 보기 힘든 럭키 스케베 최고…
두 번 실수로 코박죽 하고, 세 번째에 허벅지에 물린 독 빼 주겠다고 같은 구도 쓴 게 정말 변태 같았습니다.
무인도에서 만난 건 아스란, 외형이나 쑥맥인 건 키라, 과거 전투에 휘말려 가족을 잃은 과거는 신이 생각나네요.
가족 사진 속 복장을 보니 노마의 자식 같은데, 남자 노마들은 남자들끼리 생활하는 건가?
앙쥬 무슨 고양이 키우는 것도 아니고 점점 사화화 되어가는 게 웃긴 ㅋㅋ
키?라 좆맛 보고 애가 정상화된 ㅋㅋ - dc App
이래서 시장판이 앙쥬DLC였구나 그래 사랑이 최고지
장면들 하나하나 다 생각나는 ㅋㅋㅋ 무인도 에피는 카가리 아스란 에피도 엄청 생각났죠 ㅋㅋ 후쿠닥 이 에피를 얼마나 좋아하는거냐고, 저 때의 새침한 앙쥬도 매력있는
당연히 후쿠닭 감독인 줄 알았는데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란 감독빼고 다 한 거였던ㅋㅋㅋ 3화가 말로만 죽으려고 안달났지 누구보다 살고 싶은 느낌이었다면 4화는 살아보겠다 하며 역설적으로 목숨을 불태우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