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인적으로 여자라는 성별 자체를 장애라고 생각함 ㅇㅇ
남자보다 모든 부분에서 열등한게 자명한 팩트이기 때문에 같은 인간으로 애초에 보지 않아서
그냥 기대 자체가 없음
달마다 아래로 일주일씩 피싸고, 호르몬 때문에 감정 조절안되는데다
지능도 근력도 모든 부분에서 남자보다 떨어지는 주제에
세상이 바뀌면서 그동안 장애 성별로 꿀빨았던것들 하나 둘씩 사라지는거 보면 한편으론 좀 안쓰러움 ㅋㅋㅋ 물론 지들이 지들 손으로 없애버린거라 불쌍하진 않음
가령 군대만 봐도 국가에서 여성은 신체적으로든 사회적으로든 장애인이랑 동급 혹은 그 이하로 보기에 그동안 빼줬잖아?
그리고 남자들도 거기에 대해서 딱히 불만 없었고 ㅇㅇ
오히려 장애인이랑 동급으로 배려해주고 보호해줘야할 대상으로 봤단 말임?
근데 지금 봐봐 맨날 한남 군캉스 이지랄하면서 자기들도 군대갈테니까 나라사랑카드 내놔 하다가 이제 병역 자원 떨어져서 지네들도 진짜 군대 가야될거 같으니까
이제와서 남자랑 여자랑은 신체가 애초에 다르고 어쩌구 생리가 어쩌구
여자 군대보낼바에 차라리 지금 군대가는 남성들한테 혜택을 더줘야 한다느니 이런 소리 하잖음?
지들도 알거든 ㅋㅋ 요즘 군대 월급 올랐다고 해도 여전히 군대 가는건 ㅈ같고 힘든데 남자들이 설거지 안해주면 지들도 해야되니까
한남들 군대 월급 요즘 많이 받는거 아니꼬와도 그냥 흐린눈 하고 그래 그거 더 받으니까 앞으로도 군대 설거지는 한남 니들이 계속해~~ 이지랄 하는거임 ㅈㄴ 선심쓰듯이
근데 어쩌냐? 이미 한남 병역 자원은 바닥을 치고 있고 지들이 먼저 남녀평등거리면서 페미질 한 업보가 있어서 이제와서 여자들이 저지랄해도 여성 징병은 필연적이게 되어있음
그리고 여자들도 군대가는 순간 군대 월급은 줄면 줄었지 절대 더 오르지 않음
왜냐하면 애초에 국방의 의무라는 것은 모든 국민이 조건이나 대가 없이 해야되는 '의무'이기 때문에 최저도 안되는 보수를 주고도 굴릴 수 있는 명분이 있는데
그 '모든 국민'에서 여성은 그동안 면제가 되어왔지만 가부장적 사회 분위기 속에서 여성은 약자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 줬는데
이제 세상이 바뀌고 지들 스스로 자기들은 약자가 아니라고 선언해버렸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여자들이 병역에서 면제 받고 있는 부분에 대해
남자들의 박탈감을 해소해주기 위한 장치가 바로 군대 월급 인상이었는데 이제 여자도 군대 가면 그런 박탈감 해소도 필요 없을테니까
여자들은 결국 군대 월급에 대한 혜택도 못받고 그동안 자신들이 꿀빨았던 병역 의무만 추가로 지게 됨 ㅋㅋ
이 상황이 너무 웃김 ㅋㅋ 그냥 처음부터 자기들은 힘없고 멍청한 약자니까 배려주세요~ 하고 인정하고 그냥 계속 납작 업드려 있었으면
스윗버팔로한남들이 그냥 지금처럼 설거지 해줬을텐데
결국 되지도 않는 남녀평등 외치다가 꿀빨던 혜택만 없어져버림 ㅋㅋ
애초에 처음부터 여자들은 남자들이랑 생물학적으로 출발선부터 다른데 억지로 맞추려고 하면 안됬음
페미니즘이란거 부터가 그냥 처음부터 말이 안되는 이론임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