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예전에 봐서 기억 안 났는데 야마다가 이치카와 좋아하게 된 계기 중 하나가 그림 그려준 거였네요 진짜 몸만 크고 정신연령은 애기라 귀여웠던 야마다가 어느샌가 성욕 몬스터가.... 근데 노랑머리 점마 초반에 진짜 키모했네요 사실 착한 얘였다고 세탁하기엔 혐오행동이 도가 지나치지 않슴까;;;; 아무튼 재밌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