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억도 안나게 어릴때 엄마 아빠가 4살 많은 누나
입양했었는데 나 초2때 방에서 누나랑 야한짓하다가(그나이때
그게 섹스였는지도 몰랐음) 엄마한테 걸려서
그날 아빠한테 2시간 논스톱 발길질 당하고
한 1년동안 가족끼리 말도 안했음
그리고 나 초4때 잠깐 외국갔다 오니까 누나가 아예 사라짐
억울했던게 그때 누나 잠지에서 흰 애액 나오는게 무서워서
뒤로만 해서 이걸 아다 땟다 하기도 애매함
지금은 부모 둘 다 의절 반의절 상태라서 알빠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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