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 없이 눈치보고 끊임없이 평가하고 별생각없이 사는걸 못하더라 남자들 살자율보면 더 확실하게 느껴짐 남자들은 안 되겠다 싶으면 그냥 끝내버림 엥 여기서 이걸 저지른다고? 싶을정도로 저지름 근데 여자들은 끝끝내 그 용기가 안나서 나좀 살려달라고 살려달라고 애원하면서 고통스럽게 살더라 뭔가 자기 선택의 가치를 못느끼는 느낌이었음 남들한테 끌려가야만 거기서 가치를 느끼더라 여자들은
그래서 개보지판타지보면 다 기가차드에게 강간당하는 내용이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