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가족여행 다녀오고
귀가날 근육통생겨서 빨리 잤는데
다음날 엄마가 꿈 이야기 하면서 이빨이 우수수수 난 검은 여자귀신이 나와서 해할려고 하길래 주기도문 읊었다고 함
근데 나도 공교롭게도 그날 새까만 흑인 여자귀신이랑 섹스조지는 꿈꿨음
내가 그래도 꼬추는 커서 여자 절정으로 보내고 만족시키고있었는데
중간에 쾌감이 너무 쩔어서 발기풀리니까 흑인 여자귀신이 찡그리면서 옷입고 나감
그래서 내가 "돌아와 흑보지!!!!" 거리다 깼는데
그걸 말할 순 없어서 그냥 꿈안꾸고 잘잤다고 구라침
아직도 흑보지년 육보지냄새가 코를 찌르는 기분이 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