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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바로 ‘못생김’ 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추하게 태어나 누구에게도 이해받지 못하는 사람들이죠
저는 그들이 이성에게 다가가려는 모습을 볼때마다 웃음이 나옵니다 
대체 사랑받고 싶다는 말이 이토록 끔찍한 저주가 되어버린 걸까요? 
- 니체 선악의 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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