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으로 진통제에 취해있을때도 자기가 번돈으로 어린이병원 지어서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고 진심으로 말하는게 너무 눈물나뮤ㅠ순수하게 남을 위해 기도하던 프란시느 떠올라서 울었으 ㅠ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