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자고 편의점 벤치에 앉아 있었는데 지나가던 50대 술취한 아저씨가 갑자기 왜 그렇게 예쁘냐고 물어보길레 뭐라는거냐고 역으로 물어보니까 잘생겼다고 악수하자고 손건냄 ㄷㄷ

자기가 술을 먹었다니 뭐니 헛소리하고 알아서 가던데 옆에 할머니 들한테도 날씨가 좋다니뭐니 말걸고 인사히고 다니더라


약간 그쪽 취향이신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