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지겹게 먹은 할배가 나랑 같이 알바하는 여자애한테
갑자기 말투가 너무 남자에게 기분나쁘게 말한다면서
내가 싫은거면 여기 안오겠다 이러는 거임
근데 얘는 그 할배한테 한마디도 한 적이 없음;;
그러고선 갑자기 여기에 국민들이 있는데 이래도 되는거냐
너 일본인이냐 이러더니 또 시발 갑자기
나를 아이로 보는 거면 큰 오산이다 나 어엿한 어른이다
이지랄하데 근데 얘도 당황했는지 병먹금못하고
계속 그런 적 없다고 한마디도 한 적 없다고
이러는거 내가 그냥 미안하다 하고 보내라고해서 보냈음
그러면서 오늘 일은 없었던거로 하겠다 이러면서 나감
글로만 봐선 너무 웃긴데 ㅋㅋ
웃기긴 했음
생각보다 종종 있음
나도 길가다가 어떤 아지매가 아무도 안듣는데 혼자 병원 건물 가리키면서 내가 떼씹을 안하는데 무슨 낭종이냐 개같은 새끼들 불교 새끼들 돈에미친 새끼들 지들이 떼씹을 하지 ㅇㅈㄹ하고있었음